SAS코리아-서울대 아시아지역정보센터,
코로나19 대응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협력

- 코로나19 대응하기 위한 아시아 국가별·지역별 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협력
- SAS코리아, ARIC에 발전기금 기탁 및 지식 공유 워크숍 개최 통해 전문가 양성 지원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지역정보센터(이하 ARIC; Asia Regional Information Center)와 코로나19 관련 아시아 국가별∙지역별 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SAS코리아와 ARIC는 업무협약 이전부터 코로나19 관련 데이터 수집과 분석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ARIC는 SAS의 분석 솔루션과 개방형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사회경제적 조건과 코로나19 감염 상황의 연관 관계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향과 대응 및 도전과제’를 주제로 코로나 19 국가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AS코리아는 ARIC에 아시아지역정보센터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SAS 지식 공유 워크숍을 개최해 최신 분석 기술을 공유하고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ARIC는 국내 및 아시아지역의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하여, 클라우드 상에서 SAS와 오픈소스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SAS는 데이터 분석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코로나19를 포함한 빈곤, 건강, 인권, 교육, 환경 등 우리 사회와 관련된 인도주의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왔다”며 “이번 ARIC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산학 연구 협력 및 지식 교류를 확대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장은 “글로벌 분석 기업 SAS와의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 국가별∙지역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연구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세계 연구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정책실무자들에게는 분석을 통한 양질의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아시아가 직면한 사회 경제적 문제에 대하여 데이터 기반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아시아연구의 세계적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AS코리아와 ARIC가 구축한 아시아 국가별∙지역별 통계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RIC 홈페이지(http://aric.s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S코리아-서울대 아시아지역정보센터, 코로나19 대응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분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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