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오픈소스 분석 모델 관리에 최적화된
‘SAS 오픈 모델 매니저’ 발표

- 간단한 클릭만으로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 관리 및 운영 가능
- 기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분석 모델을 비즈니스 적용하도록 지원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쌔스)(www.sas.com)가 오픈소스로 개발된 모델 운영을 최적화하는 ‘SAS 오픈 모델 매니저(SAS® Open Model Manager)’를 출시한다. SAS 오픈 모델 매니저를 통해 간단한 클릭 만으로 오픈소스 모델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하며, 기업은 다양한 분석 모델을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와 머신러닝 도입이 가속화되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분석 모델이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되는 모델은 제한적이다. 많은 기업이 IT 부서 및 비즈니스 실무자 간의 협업 프로세스가 잘 갖춰져 있지 않아 분석 라이프사이클의 마무리 단계(last mile of analytics)*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절반이 채 안되는 기업만이 분석 모델을 업무에 적용 가능한 수준이라고 답했으며, 14%만이 분석 모델을 실제 업무에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1 SAS 오픈 모델 매니저는 분석 모델이 IT 부서 및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모델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찬다나 고팔(Chandana Gopal) IDC 비즈니스 분석 부문 리서치 디렉터는 “기업이 오픈소스 모델을 포함해 분석 모델의 개발과 학습은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지만, 분석 모델을 제대로 운영하고 실제 IT 환경에 적용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데이터 과학자들의 노력이 상당 부분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데이터 과학자가 원하는 언어로 개발 및 배포할 수 있는 차세대 모델 관리 솔루션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통해 분석 모델을 충분히 활용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모델의 투명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 IDC’s Advanced and Predictive Analytics survey and interviews, n = 400, 2017 – 2019

SAS 오픈 모델 매니저, 단일 환경에서 오픈소스 모델의 등록, 배포 및 모니터링 수행

올해 11월에 출시되는 SAS 오픈 모델 매니저는 파이썬 및 R 등의 오픈소스로 개발된 분석 모델을 간단한 클릭만으로 등록, 배포 및 모니터링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과학자, IT 부서 및 데브옵스(DevOps) 간 효율적 협업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다양한 모델을 비교 및 평가하고 ‘챔피언 모델(성능이 우수한 모델)’과 ‘챌린저 모델(성능 및 결과 비교를 위해 챔피언 모델과 겨루는 모델)’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링 리포트를 통해 기존 모델을 재학습할지 혹은 폐기할지, 새로운 모델 개발이 필요할지 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다.

SAS 오픈 모델 매니저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모델 퍼블리싱과 스코어링이 가능하며, 서로 다른 운영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모델을 일괄 배포할 수 있다. 또한 거버넌스를 강화해 사용자는 시간 경과에 따라 배포된 모델의 성능과 안정성을 잘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지 못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기회비용의 손실을 줄여준다.

SAS 오픈 모델 매니저는 도커 및 쿠버네티스를 비롯해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를 통해 제공되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는 이미지 파일을 제공한다. 또한 추가적인 SAS 프로그램 구매 및 설치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

글로브 텔레콤, 모델 관리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 실현

필리핀 통신회사 글로브 텔레콤(Globe Telecom)은 SAS와 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활용하면서 프로세스, 속도, 거버넌스 등 모델 관리 문제에 직면해왔다. 현재 글로브 텔레콤은 SAS 모델 관리 솔루션을 사용해 분석 모델의 비즈니스 적용 준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SAS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모두 원활하게 분석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댄 나틴딤(Dan Natindim) 글로브 텔레콤 부사장 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책임자는 “글로브 텔레콤은 분석 모델을 통해 6,500만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고 고객 관계를 강화하며,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고 있다”며, “글로브 텔레콤은 SAS 솔루션으로 고객, 과금, 네트워크 데이터를 포함해 이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SAS와 오픈소스 모델을 통해 고객의 개별적인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SAS, 오픈소스 분석 모델 관리에 최적화된 ‘SAS 오픈 모델 매니저’ 발표

About SAS

SAS는 분석 부문의 선두 기업입니다. SAS의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전세계 고객사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텔리전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AS는 THE POWER TO KNOW®를 실현합니다.

*참고) 분석 라이프사이클의 마무리 단계 (The Last Mile to Analytics)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McKinsey)는 분석 및 AI가 연간 9조 5천억 달러(한화 약 11,345조 원)에서 15조 4천억 달러(한화 약 18,394조 원)에 이르는 가치를 창출한다고 추산했다.2 하지만 분석 모델을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운영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잠재 가치의 상당 부분을 잃게 된다. ‘분석 라이프사이클의 마무리 단계(last mile)’는 분석 모델이 개발 단계를 넘어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을 실현하는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활용되기까지의 과정을 의미한다.

데이터 분석의 통합적인 운영(Operationalizing Analytics)

데이터 분석의 통합적인 운영(Operationalizing Analytics)

SAS 모델 매니저를 활용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비즈니스 의사결정 과정과 통합

SAS는 쉽고 투명한 AI 기술을 통해 분석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지원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모델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은 SAS와 함께 분석 라이프사이클의 마무리 단계를 성공적으로 넘어서고 분석의 강력한 힘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2 McKinsey, Notes from the AI frontier: Insights from hundreds of use cases,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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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S코리아
    (82) 2-2191-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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