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시대의 센서 및 로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스마트 분석 플랫폼 전략 제시

SAS코리아, 제조업 ‘SAS Industry Café 세미나’
개최

 

- 오는 9월 15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중공업, 조선업, 유틸리티 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세미나 개최
- 제조업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전략과 사례' 주제로 데모와 함께 발표 예정
-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지식경영의 실현 방안, 스마트 분석 플랫폼 등 빅데이터 활용 전략 제시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선두기업인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오는 9월 15일(화) 울산 롯데호텔 3층 샤롯데홀에서 제조업을 대상으로 ‘SAS Industry Caf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제조업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전략과 사례'라는 주제로 중공업, 조선업, 발전업 및 유틸리티 산업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IoT 시대의 센서 및 로그 데이터 활용의 스마트 분석 플랫폼 전략과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SAS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제조 솔루션 담당 염봉진 이사는 ‘스마트 팩토리 실현 방안과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염봉진 이사는 예측 분석 모델링,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룰 생성(Rule Generation), 실시간 설비 자산 모니터링 등 고급 분석 기술을 통해 과거 생산 및 서비스 시설에는 활용하지 못했던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제조 설비 가동률을 높이고 비용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밖에 SAS 코리아 김윤건 이사, 김근태 이사 등이 연사로 참여해 ▲스마트 지식 경영 구현 방안과 사례 ▲스마트 분석 플랫폼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HP가 후원사로 참여하여 ▲고성능 실시간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략을 발표한다.

SAS 코리아 프로페셔널 서비스 딜리버리(PSD) 본부 이광열 상무는 “SAS코리아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조기업의 혁신 과제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설비 비용을 절감하는 스마트 팩토리, 텍스트 분석으로 사내 임직원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전사에 공유하는 스마트 지식 경영을 제언하고자 한다.”며, “최근 중국 위안화 평가 절하의 영향과 글로벌 경제의 주도권 경쟁 심화로 국내 중공업, 조선업, 발전업 및 유틸리티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SAS코리아는 40여년간의 축적한 고급 분석 기술을 토대로 IoT 기반의 센서 데이터 및 내·외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조 혁신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SAS코리아가 제시하는 스마트 분석 플랫폼 전략은 지난 5월 SAS Forum Korea 2015에서 소개된 바 있는 ‘SAS 하둡 분석 플랫폼(SAS Analytics Platform for Hadoop)’을 기반으로 하며, ▲하둡 환경에서 데이터 프로파일링, 관리, 정리, 이동이 가능하도록 간편한 인터페이스 환경을 제공하는 SAS Data Loader for Hadoop ▲초당 수백만 개의 데이터를 실시간 변환하고 분석해 데이터가 저장되기 전에 관심 있는 패턴을 감지하는 SAS Event Stream Processing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인 SAS Visual Analytics를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금번 행사는 사전 등록한 사람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행사 및 사전 등록과 관련된 문의는 이메일(Kor.marketing@sas.com)을 통해 할 수 있다.

About SAS

SAS는 분석 부문의 선두 기업입니다. SAS는 8만여 곳 이상의 기업에 혁신적인 분석,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AS는 1976년부터 전 세계 고객사에게 ‘THE POWER TO KNOW’에 입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HE POWER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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