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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의 공공 활용 방안 제시" SAS코리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하는 제11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 개최

- 심평원의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 활용, 의료기관 청구 경향의 적정성 예측 주제로 공모
- 7월 10일까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 참가 접수, 1-2차 심사 거쳐 9월 말 최종 시상
- 올해로 11년째 개최, 우수한 분석가 발굴을 넘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산실로 거듭
- 심평원에서 공동 참여, 한국의 빅데이터 미래를 이끌 젊은 분석 인력 양성 기대

서울  (2013년 7월 04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선두기업인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산업 전 방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을 위한 제11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을 진행한다.

'SAS 마이닝 챔피언십'은 SAS코리아가 역량있는 분석 인재 발굴 및 국내 분석가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로 11년째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이하 심평원)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공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세트 제공, 공모 주제 기획, 심사평가위원 참여 등 기획 단계부터 공동으로 참여했다.

심평원의 대회 참여는 참가자들의 분석 역량 지원과 함께, 한국의 빅데이터 미래를 이끌 젊은 분석 인력을 양성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향후 진료 및 건강 서비스에 반영될 수도 있다. 또한 최근 정부 차원에서 빅데이터를 실무에 활용할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행사에 대한 산학계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공모 주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표본자료(HIRA-NPS)'를 이용한 의료기관 청구 경향의 적정성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er)' 제품을 활용하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의 명세서, 의료기관의 속성, 이용 행태 등의 정보를 분석해 데이터 마이닝 방법이 적용된 예측 모형 개발을 수행한다. 각 분석은 진료과목을 고려한 의료기관의 진료비 청구 경향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이러한 분석 결과를 공공 서비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연구, 의료기관 컨설팅, 사업 최적화, 의료보험 재정절감 및 건전성 확보, 복지정책 입안 및 만족도 분석 등 다양한 활용 방안까지 제안하게 된다. 분석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요양기관의 2011년도 청구 정보로, 심평원이 연구 목적으로 기관 및 연구자에게 제공하는 환자표본자료에 기초 했으며 분석에 적합하도록 일부 가공됐다.

공모전 참가 대상은 국내 거주하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각 팀당 3명 이내로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휴학생 및 대회 기 참가자도 참가 가능하나, 이전 대회 수상자는 제외된다. 행사 일정은 7월 10일까지 온라인(www.sasmining.co.kr)으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7월 11일 참가 신청자에게 대회 주제와 함께 가공된 데이터가 일괄 배포된다. 이후 9월 1일까지 1차 과제 수행을 마감하고, 1차 심사를 통과한 팀에 한하여 9월 26일,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진행, 최종 수상팀을 선정한다.

시상은 HIRA(심평원)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으로 나뉘어 총 1,000만원의 상금과 SAS 교육팀에서 발행하는 2000여 만원 상당의 SAS 교육 상품권이 증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SAS코리아의 겨울 인턴십 선발 시 우선권과 함께 신입사원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자들은 1차 평가에서는 분석의 적절성 및 활용성, 예측의 적중률에 대한 평가 등을 기준으로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된다. 2차 테스트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팀들이 분석 주제 수행 결과 및 활용 적용 전략에 대하여 심사 위원들에게 공개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한다. 심사 결과는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를 비롯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SAS코리아 분석 컨설턴트들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의 평가 점수를 종합적으로 합산하여 결정된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한국의 빅데이터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필수"라며, "SAS 마이닝 챔피언십 수상팀의 경우 주요 대기업 및 관련 업체에서 소개 요청이 끊이지 않는 등 산학연관 협력의 빅데이터 인력양성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제는 단순히 대학에 빅데이터 과학자 양성과정을 개설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말고 빅데이터 과학자들이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강평원 통계정보센터장은 "미래의 데이터 과학자를 꿈꾸는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 참가자들의 분석 능력 함양을 위해 심평원이 공동 참여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심평원이 가진 방대한 보건 의료 데이터의 적극적인 개방 및 공유를 통해 국내 우수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의 기회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응모 요강은 홈페이지(http://www.sasmining.co.kr)를 참조하거나 게시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SAS코리아는 지난 6월부터 'SAS Data Scientist' 비즈니스 실무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기업 내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다년간 'SAS 마이닝 챔피언십' 공모전 개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회 관광데이터마이닝 대회'의 자문을 맡았으며 바로 어제(7월 3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 '제74회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총 8팀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발표 세션이 진행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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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는 진정한 기업의 인텔리전스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포춘 100대 기업 중 96%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의 고객사는 고객과 공급자간에 보다 생산적인 관계를 개발하고, 정보에 기반한 좀더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SAS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SAS는 선도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석, 전통적인 BI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유일한 업체로, 기업에 산재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SAS는 약 33년 동안 전세계 고객들에게 'The Power to Know' 에 입각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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