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 보도자료

한국쌔스소프트웨어 ㈜
서울 강남구 대치4동 889-11 대치빌딩 8-10층
전화 (02) 2191-7031
팩스 (02) 2191-7007
www.sas.com/korea

Press Release

인쇄용 인쇄용

News

 

SAS코리아, 삼성증권 'PBS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 ‘SAS® Risk Dimension’ 솔루션 적용, 펀드 운용에 필요한 체계적 리스크 관리 및 분석 기능 강화

- 단순 펀드 관리를 넘어 운용 전략 시뮬레이션, 위험 지표 조회 등 PBS 시장 경쟁력 확보

서울  (2013년 1월 07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선두기업인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는 삼성증권(사장 김석)이 SAS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 Prime Brokerage Services)용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PBS는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유가증권대여, 리스크관리, 보관서비스, 거래체결, 자본유지, 신용제공 등의 모든 서비스 제공하는 전담중개서비스로, 국내에는 삼성증권을 비롯한 5곳의 대형 증권사가 올 초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하고 있다. PBS 시장 리더인 삼성증권은 다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최상의 PBS 경쟁력을 확보하고 헤지펀드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단순 펀드자산 관리를 넘어 리스크 분석, 시뮬레이션 등의 기존 시스템 추가 개발 및 기능 고도화가 요구됐다.

이에 SAS는 'SAS® 리스크 디멘션(Risk Dimension)' 솔루션을 기반으로 삼성증권의 기존 리스크 관리(RM, Risk Management) 시스템과 동일한 새로운 PBS 용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시장위험예측지표 분석, 시나리오 분석, 민감도 분석, 사후검증 등의 다양한 위험 지표를 실시간으로 조회함으로써 최적의 포트폴리오 결정 및 체계적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졌다. 게다가 분석 및 전략 시뮬레이션 기능도 추가해 헤지펀드의 운용 지원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헤지펀드의 본래 운용 원칙을 준수하고 고객들에게 적시에 정확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AS코리아의 조성식 대표는 "현재 금융 시장에서는 IT 인프라가 시장 선점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정보 기술 투자와 시스템 구축 경쟁이 치열하다"며, "SAS® Risk Dimension 솔루션은 복합상품, 스트레스 테스트, 최대손실금액 등 다양한 리스크를 정교하게 측정하는 솔루션으로 금융사들이 선제적 위험 관리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AS의 'SAS® Risk Dimension' 솔루션은 시뮬레이션, 분석 모델 그리고 고급 사용자 정의 모델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복합 상품, 스트레스 테스트, 최대손실금액 등의 리스크를 측정한다. 모델의 사후 검증(Back Tests)과 시나리오 테스트를 수행하며, 정적 및 동적 헤지의 영향과 거래 전략을 분석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결정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글로벌 경제의 위기와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관련 IT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데 꾸준히 투자해 왔다. 이러한 일환으로, 이미 지난 2008년부터 선제적으로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High-Performance Analytics) 기술이 제공하는 'SAS® 그리드 매니저(Grid Manager)' 솔루션을 도입하여 통합 리스크 관리 시스템 가동 및 최적화 업무 프로세스를 그리드 컴퓨팅 환경에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사용해왔다.

About SAS

SAS는 진정한 기업의 인텔리전스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포춘 100대 기업 중 96%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의 고객사는 고객과 공급자간에 보다 생산적인 관계를 개발하고, 정보에 기반한 좀더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SAS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SAS는 선도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석, 전통적인 BI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유일한 업체로, 기업에 산재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SAS는 약 33년 동안 전세계 고객들에게 'The Power to Know' 에 입각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The Power to Know® .

SAS 최근 보도자료로 돌아가기

Copyright © SAS Institute Inc. All Rights Reserved.

편집자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