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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빅데이터 미래 이끌 대학생들의 도전!"SAS코리아, 제10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 성료

- 작년보다 66% 증가한 전국 대학생 200개팀 대거 참가… 빅데이터 관심 증가 입증
- 치열했던 1차 심사 뚫고 총 7개팀 결선 진출, SAS코리아 본사서 최종 PT 심사 진행
-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박성래, 이원성 학생 금상 수상 영예, 비즈니스 활용성 높이 평가

서울  (2012년 10월 10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선두기업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전국의 대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제10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의 결선을 진행하고 최종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SAS 마이닝 챔피언십'은 SAS코리아가 역량있는 분석 인재 발굴 및 분석가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해 온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는 빅데이터 관심에 힘입어 작년보다 66% 증가한 전국 200개팀(600여 명)이 대거 참가했다. 또한 대학생들이 취업 때 가점을 부여 받을 수 있는 SAS 국제공인자격증(프로그래머 분석, 데이터 마이너)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도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SAS 자격증 응시자 수는 지난 2010년에 이어 올해 두 배 이상 늘었고, 대학에서도 SAS 자격증 취득을 학점에 반영하거나 정규 교과목에서 다루는 등 새로운 취업 돌파구로 떠오르는 추세다.

이번 공모전은 '온라인 쇼핑몰의 구매 데이터를 활용한 재구매 고객 예측 및 상품 추천 모델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3개월 간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er)' 제품을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 및 모형을 개발하고 보고서 형식으로 과제를 제출했다. 1차 심사에서 분석의 적절성 및 활용성, 예측의 적중률에 대한 점수를 가장 높게 받은 총 7개팀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분석 주제 수행 결과와 마케팅 적용 전략 등을 심사위원에게 프레젠테이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팀 모두 각기 다른 접근을 보였고 어느 해보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7개팀의 불꽃 튀는 경합이 펼쳐졌다. SAS코리아 분석 컨설턴트와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의 이성임 교수(단국대학교), 김상범 교수(고려대학교)로 이루어진 심사위원회의 평가 점수를 종합적으로 합산한 결과,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박성래, 이원성 학생이 금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금상 수상팀은 마케팅 최적화에 목표를 두고 효과적으로 접근했으며, 특히 분석에서 사용할 모형을 새로이 제안해 주목 받았다. 금상팀은 오는 11월 2일 추계 통계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해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은상은 단국대팀(정보통계학과 김성수, 성한영), 인하대팀(통계학과 구자현, 김현우, 국성희), KAIST팀(로봇공학학제전공 장동진, 바이오및뇌공학과 김광민, 하수현) 등 3팀이 수상했고, 동상에는 서울대팀(산업공학과 한상우, 지현웅, 장희수), 연세대팀(정보산업공학과 홍석재, 김태연, 윤휘건), 서울대팀(통계학과 박희웅, 김준식, 안지훈) 등 3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금상 1팀, 은상 3팀, 동상 3팀으로 나뉘어 총 1,200여 만원의 상금과 SAS 교육팀에서 발행하는 2,000여 만원 상당의 SAS교육 상품권이 증정됐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SAS코리아의 인턴십 선발 시 우선권과 함께 신입사원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수상팀은 학생 홍보 대사를 임명하는 SAS 글로벌 아카데믹 엠버서더(Global Academic Ambassador)에 대하여 응시가 가능하며, 절차를 통해 선정된 학생은 매년 미국 SAS본사에서 주최하는 SAS 글로벌 포럼(Global Forum)에 연사로 참석할 수 있다. 실제 2008년 마이닝 챔피언쉽에서 금상을 수상한 고려대학교 우원석군은 SAS 학생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글로벌 포럼에서 '백화점 신규 우수 고객 분석'이라는 주제로 논문 발표를 진행한 바 있다.

대회 심사를 맡은 단국대학교 이성임 교수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참가자들의 데이터 분석 능력이 역대 대회 중 가장 높았다"며, "새로운 시도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온 만큼, 학생들의 취업 연계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SAS코리아의 신용원 전무는 "올해 공모전은 통계학과 뿐만 아니라, 로봇공학 및 바이오, 산업공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참여해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며 "앞으로도 'SAS 마이닝 챔피언십'이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등용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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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는 진정한 기업의 인텔리전스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포춘 100대 기업 중 96%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의 고객사는 고객과 공급자간에 보다 생산적인 관계를 개발하고, 정보에 기반한 좀더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SAS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SAS는 선도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석, 전통적인 BI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유일한 업체로, 기업에 산재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SAS는 약 33년 동안 전세계 고객들에게 'The Power to Know' 에 입각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The Power to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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