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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코리아, 기업의 비즈니스 분석 환경 무료 진단 체험 프로모션 실시- 산업별 글로벌 수준과의 비교 진단 및 향후 개선 방향을 그래프 형태로 알기 쉽게 제공- 기업의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과 BICC구축을 위한 초기 길라잡이로서 활용 가능서울 (2009년 11월 12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SAS 코리아(대표 조성식)는 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이하 ‘BI’) 구축 현황을 포함한 총체적인 비즈니스 분석 환경 수준을 무료로 진단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자사 홈페이지(http://www.sas.com/korea) 내에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사 SAS 인스티튜트의 ‘정보 활용 성숙도 모델(Information Evolution Model, 이하 IEM)’ 방법론을 일부 활용하여 기업의 전사적인 비즈니스 분석 환경 구축을 위한 BICC(BI Competency Center) 운영 여부와 ▶IT인프라, ▶조직 문화, ▶인적 역량 및 ▶지식 프로세스 등의 네 가지 관점에서 성숙도를 측정한다. 따라서 진단 참여 기업은 결과값에 대한 산업별 글로벌 수준과의 비교 진단이 가능하며 아울러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그래프의 형태로 제공받게 된다. SAS코리아 프리세일즈 본부의 이진권 상무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1)를 도입하고 이를 활용하기에 앞서 자사의 정보 활용 성숙도가 어느 단계에 속해 있는지 현상을 파악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이번 체험은 기업이 향후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을 위해 세부 수행 과제들을 중장기 로드맵 형태로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초기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SAS IEM’방법론은 인적 역량과 인프라, 지식 프로세스, 기업 문화 등 4가지 기준으로 기업의 정보활용 성숙 단계를 평가한다. 이를 기반으로 정보 활용의 성숙도를 다섯 가지 단계로 평가하는데, 정보 관리 표준화가 안돼 기업 내 정보 공유가 단절된 상태를 1단계(운영, Operate), 부서 및 팀 단위로 정보가 활용되는 상태를 2단계(병합, Consolidate), 전사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상태를 3단계(통합, Integrate)로 정의한다. 이진권 상무는 “일부 기업의 정보 활용은 이 3단계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정보 활용을 ‘최적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오늘날 한정된 예산, 리소스, 컴플라이언스 등과 같은 제약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최대의 ROI(Return on Investment)를 구할 수 있는 단계가 4단계(최적화, Optimize)이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정보 활용을 혁신하고 매출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로 가치 사슬을 확장하는 상태를 5단계(혁신, Innovate)로 규정하고, 이에 이르렀을 때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약속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SAS IEM’의 목표는 각 기업의 고유한 비즈니스 니즈를 기초로 점진적으로 정보 활용의 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이번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자사의 위치를 스스로 평가해봄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서 정보와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AS코리아는 오는 12월까지 진단 프로그램 참여한 기업 중 내부 선정 과정을 거쳐 BI, CRM, 리스크 관리 등과 같은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에 필요한 단계별 세부 수행 과제 수립에 필요한 SAS의 전문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sas.com/korea에서 확인하면 된다. 참고1)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SAS는 비즈니스 분석(Business Analytics)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 중 선두100대 기업의 91%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와 고객들간의 고유한 파트너십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SAS가 세계 최대의 회사로 성장하며 약 34년간 성장과 수익을 지속시켜온 발판이기도 하다. 고객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는 최고의 SAS가 되기 위해 매년 매출의 상당 비율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다른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보다도 높아 업계 평균치의 약 2배에 해당된다. 전세계 약 1만여 명의 SAS 임직원들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확신을 줄 수 있는 BI의 원천이 되기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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