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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보험 리스크 관리 업무 고도화 추진 

‘SAS 보험사기방지시스템’ 도입으로 과학적인 리스크 업무 관리 기대
고도화된 보험리스크 업무 관리를 통해 사차익 개선과 우량고객의 권익 확보 기반 마련

서울  (2009년 8월 17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 선두 기업인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는 교보생명에 ‘보험 리스크 관리 업무지원 강화시스템’구축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교보 생명의 ‘보험 리스크 관리 업무지원 강화시스템’은 2010년 3월에 구축 완료 예정이며 신 계약 및 사고 심사 청구에 대한 위험평가를 보다 정교화하고, 심사 차별화를 통해 보험 리스크 관리 선진화 기반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SAS® 보험사기방지시스템(SAS® Fraud Detection System)’을 기반으로 한다.
 
보험사기방지시스템은 보험사기 유형을 과학적인 분석방법으로 찾아내 부당한 청구를 사전, 사후에 막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보험 사기를 일으키는 주체인 고객(피보험자), 보험회사 직원(설계사), 의료기관(병원•의사) 등의 보험사기에 대한 이상징후를 찾아내 조사하도록 지원하여 사차 손익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선진 보험사들이 속속 도입하고 있다.
 
SAS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SAS솔루션이 제공하는 각종 통계 기능과 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통합, 분석/리포팅 등 다양한 기능을 기반으로 보험 리스크 스코어 모델을 구축하고, 보험사기 모니터링시스템, 보험사기 조사•분석 지원시스템, 위험정보분석 및 관리지원시스템 등을 구축하게 된다.
 
교보생명의 김경륭부장은 “보험사기는 보험회사의 손실을 넘어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지므로 선량한 다수의 보험계약자들까지 피해를 입게 된다”며 “내년 초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수익성 개선 및 보험금 누수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선의의 가입자를 보호하고, 고객만족도 제고는 물론, 우수고객 과 같은 마케팅 경쟁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AS코리아 크라임 & 컴플라이언스(Crime & Compliance) 팀의 최병정 부장은 “’SAS® 보험사기방지시스템’은 청구된 보험 건수에 대해 다양한 자동 심사 룰을 기반으로 심사 및 조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심사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규칙을 만든 ‘비즈니스 룰’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모델 룰’을 통합해서 제공한다”며 “교보생명의 ‘보험 리스크 관리 업무지원 강화시스템’은 보험사기의 유형을 다양하게 모델링하고, 보험업무 전체 프로세스에서 보험사기를 분석해낼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으로, 보험 사기 적발을 ‘사후’에서 ‘사전 차단’ 중심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AS® 사기방지시스템’은 국내 보험업 최초로 삼성생명에 성공적으로 구축된 바 있으며 손해보험사 최초로 현대해상화재보험에 구축 중에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2008년 10월, 리서치 전문 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기술 혁신상 (Technology Innovation of the Year Award)’ 시상식에서 엔터프라이즈 사기 방지 및 보호 부문 올해의 기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About SAS

SAS는 진정한 기업의 인텔리전스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포춘 100대 기업 중 96%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의 고객사는 고객과 공급자간에 보다 생산적인 관계를 개발하고, 정보에 기반한 좀더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SAS 솔루션을 선택하고 있다. SAS는 선도적인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석, 전통적인 BI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유일한 업체로, 기업에 산재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SAS는 약 33년 동안 전세계 고객들에게 'The Power to Know'에 입각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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