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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코리아, GS EPS(주)의 ‘전력시장분석시스템’ 구축 돌입GS EPS㈜, 합리적인 전력시장 전망 및 분석을 위해 ‘SAS® 수요예측 솔루션’ 도입서울 (2009년 4월 03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SAS 코리아는 지난 2일, 민간발전사업자인 GS EPS㈜ (대표 이완경, http://www.gseps.com)의 ‘전력시장분석시스템’구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GS EPS㈜의 ‘전력시장분석시스템’은 보다 합리적인 전력시장 분석 및 예측 수행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전력 시장 전망 및 분석 ▶전력 수요 및 SMP(Standard Market Price) 예측 ▶사업계획 수립, ▶통합 DB 구축 등의 기능을 중심으로 수행 될 예정이다. GS EPS㈜의 관계자는 “‘전력시장분석시스템’ 구축으로 사용자가 최적화된 예측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전력시장에 대한 정확하고 심도 있는 전망 및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사내에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외부 정보를 반영한 ‘전력분석 DB 시스템’이 구축되어 데이터 모델링을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시스템 도입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량적 정보를 확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GS EPS㈜의 시장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력시장분석시스템’ 구축에는 SAS코리아의 예측 및 시뮬레이션 전용 솔루션인 ‘SAS® 수요예측솔루션 (이하 SAS® DDF: Demand Driven Forecasting)’이 적용될 예정이다. ‘SAS® DDF’ 솔루션은 사용자의 주관적 판단을 최소화한 상태에서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의 모델을 선정해 신뢰성 있는 예측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모든 국가와 지역, 제품 등 복잡한 계층 구조 상에서도 각 항목별 신뢰성 있는 예측 결과를 제공하며,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사용자 조정 기능 및 특정 이벤트 입력 기능 등을 이용해 비즈니스 환경에 맞춘 예측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SAS코리아의 조성식 대표는 “SAS는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소프트웨어’시장에서 전 세계 30%이상의 시장 점유를 자랑하고 있다. SAS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SAS 예측방법론과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 있는 선진 기업의 수요예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SAS® DDF’솔루션은 전력시장에서 고객사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확신한다” 고 전했다. SAS코리아는 작년도에 한국전력거래소 내 '전력시장 종합분석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한국전력거래소는 이를 통해 전력IT시스템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통합하고, 국내 전력 수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전력 수요량을 예측하고 있다. 한편, GS EPS㈜는 정부의 ‘민자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른 국내 최초의 민자발전사업자로, 충남 당진 부곡 공단에 LNG 복합화력발전소 2호기를 상업운전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연료전지 발전소를 착공했다.
SAS는 비즈니스 분석(Business Analytics)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 중 선두100대 기업의 91%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와 고객들간의 고유한 파트너십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SAS가 세계 최대의 회사로 성장하며 약 34년간 성장과 수익을 지속시켜온 발판이기도 하다. 고객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는 최고의 SAS가 되기 위해 매년 매출의 상당 비율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다른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보다도 높아 업계 평균치의 약 2배에 해당된다. 전세계 약 1만여 명의 SAS 임직원들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확신을 줄 수 있는 BI의 원천이 되기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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