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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코리아, ㈜만도 ‘경영계획시스템’ 구축 완료 

- 이 기종 시스템에 산재된 데이터 통합으로 경영 계획의 정확성과 투명성 확보

- 위기 관리 체계 수립을 위해 기존의 엑셀 및 수작업을 패키지 기반으로 프로세스 정립

서울  (2009년 2월 05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인 SAS 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만도(회장 정몽원, http://www.mando.com)에 ‘SAS® 경영계획 (이하 SAS® FM; Financial Management)’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계획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만도는 국내 최초로 미끄럼방지제동장치(ABS), 주행안정성제어장치(ESP), 전자제어현가장치(ECS), 모터구동식조향장치(EPS)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중국∙미국∙인도 등에 현지 투자법인과 연구소 등을 운영하면서 2011년까지 글로벌 경영을 뒷받침할 IT 환경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만도의 ‘글로벌 경영’ 실현의 일환으로 2008년 3월부터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엑셀 및 수작업 기반의 경영계획시스템을 패키지 기반으로 전환함으로써, 월 단위, 년 단위의 판매계획수립, 자본 및 경비 예산 수립, 원가 및 손익 추정, 계획 대비 실적 분석 개선 등의 경영 계획 프로세스에 대한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위기관리(Risk Management)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SAS코리아는 ㈜만도의 경영계획 전반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데이터를 추출∙처리∙분석까지 하는 ‘‘SAS® FM’ 솔루션과 다양한 데이터 원천과 복잡한 데이터 가공작업을 위한 ‘SAS® 데이터 통합서버’를 작년 9월에 구축 완료한 뒤 올해 1월까지 시범 가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만도의 김정순 차장은 “ERP와 기간 시스템에 산재된 경영계획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데이터가 보다 정확해지고, 투명해졌다”고 밝히면서 “특히 원하는 데이터를 원하는 때에 곧바로 추출할 수 있어, 의사결정의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향후 만도 해외 투자사에 확장 적용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전사의 분석 프레임웍(framework)을 일원화 하여 경영계획시스템과 통합된 다차원분석, 비정형분석, 리포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경영 정보 시스템을 구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매니저인 SAS코리아의 김세준부장은 “이번에 구축한 ‘SAS® FM’ 솔루션은 ㈜만도의 오라클 ERP나 이 기종의 기간계 시스템과도 잘 통합되었고, 대용량 데이터도 처리할 수 있어 심도 있는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SAS의 CPM 통합솔루션은 ‘SAS® 전략적 성과관리(SAS® SPM)’, ‘SAS® 경영 계획 (SAS® FM)’, ‘SAS® 활동기준원가관리(SAS® AB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SAS® FM’ 솔루션은 다양한 형태의 재무 데이터를 추출/변환하여 재무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여 연결재무재표, 통화환산, 예산 계획과 시뮬레이션, 원가관리 및 KPI 도출을 통한 전략적 성과관리와의 연계를 지원한다.

About SAS

SAS는 비즈니스 분석(Business Analytics)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 중 선두100대 기업의 91%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와 고객들간의 고유한 파트너십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SAS가 세계 최대의 회사로 성장하며 약 34년간 성장과 수익을 지속시켜온 발판이기도 하다. 고객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는 최고의 SAS가 되기 위해 매년 매출의 상당 비율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다른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보다도 높아 업계 평균치의 약 2배에 해당된다. 전세계 약 1만여 명의 SAS 임직원들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확신을 줄 수 있는 BI의 원천이 되기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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