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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SAS 코리아, IFRS 시장 공략 MOU체결
서울 (2009년 1월 20일) – 오는 2011년 국제회계기준(이하 IFRS)의 전면 도입을 앞두고 국내 기업들의 시스템 구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양승우)에서는 IFRS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고, IFRS 시장 공동 대응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식과 함께 ‘IFRS 통합 솔루션 구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IFRS 시스템 구축 시장에서는 이미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는 제1 금융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 상품을 거래하고 보유하고 있는 제2금융권에서도 자체적으로 보유한 금융 상품에 적합한 공정 가치 평가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연결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연결 결산 등이 IFRS시스템 도입과 관련된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 양승우), SAS코리아(대표 조성식), 한국기업평가(대표 이영진), 한국채권평가(대표 김세진)의 각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IFRS 시장 공동 대응 컨소시엄 협약식’을 맺고 이를 통해 IFRS 시스템 구축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SAS코리아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IFRS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구축 프레임웍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약 200여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 날 세미나에서는 시스템 개발에 직접 참여한 전문가들이 공정 가치 측정 및 관리를 위해 개발된 ‘딜로이트 EVMO (Enterprise Valuation Management)솔루션’과 IFRS 연결 회계 결산을 위해 개발된 ‘딜로이트 ECMO (Enterprise Consolidation Management)솔루션’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딜로이트 IFRS 서비스 그룹의 조성만 상무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EVMO솔루션과 ECMO 솔루션을 개발함에 따라 고객사들은 회사의 업종, 규모, 현재 IT 시스템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통합 IFRS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SAS코리아의 조성식 대표는 “이번 컨소시엄은 각 분야별 전문성을 자랑하는 파트너사들이 모여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이슈들에 공동으로 대응함으로써 한국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IFRS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 목적을 두고 이와 관련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IFRS 콘소시움은 딜로이트 안진의 IFRS 컨설팅 능력, SAS의 IT기반과 Compliance시스템 구축의 경험, 한국채권평가의 다양한 금융상품 평가 (pricing) 엔진, 그리고 한국기업평가의 기업분석 노하우가 결합된 것으로 한국형 IFRS 시스템 구현에 가장 적합한 콘소시움으로 평가 받고 있다.
SAS는 비즈니스 분석(Business Analytics)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포춘 500대 기업 중 선두100대 기업의 91%를 포함한 4만 5천여 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SAS와 고객들간의 고유한 파트너십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SAS가 세계 최대의 회사로 성장하며 약 34년간 성장과 수익을 지속시켜온 발판이기도 하다. 고객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는 최고의 SAS가 되기 위해 매년 매출의 상당 비율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다른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보다도 높아 업계 평균치의 약 2배에 해당된다. 전세계 약 1만여 명의 SAS 임직원들은 고객의 의사결정에 확신을 줄 수 있는 BI의 원천이 되기 위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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