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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틱의 차이(힘)

더 나은 성과, 더욱 깊은 통찰력을 위해

- 스캇 아이작 (Scott Isaacs, SAS 글로벌 프로페셔널 서비스 본부 부사장 )

 

글로벌 브랜드의 몰락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인모션(RIM)은 한때,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글로벌 브랜드이다. 그런데 지금, 이들의 지위는 어느 정도일까? 노키아는 과거, 모바일 산업의 선두주자이자 막강한 시장 장악력을 지녔다. 그러나 지금, 노키아 휴대폰을 구입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휴대폰의 사용 목적이 변화하는 것을 따라잡지 못한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휴대전화를 갖고 통화 외에 여러 가지 일들을 한다. 온라인에 접속해 제품을 구입하고, 계좌를 이체하는 등 모바일 컴퓨팅이 일반화됐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2010년 9월호)>지는 ‘노키아는 모바일 핸드셋의 기능을 전화를 거는 데만 집착하다가 재앙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꽤 오래 제왕 자리를 차지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가. 물론 지금도 어느 정도 굳건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경쟁 업체의 변화에 비하면 혁신이 다소 느린 편이다. 비록 엑스박스로 게임산업에 진출했지만, 다른 분야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인포월드(2010년 10월)>지가 ‘우리 할머니 세대의 컴퓨터 회사’라고 언급할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혁 속도는 느리다.

모바일을 통해 이메일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혜성처럼 등장한 블랙베리 제조사 ‘리서치인모션’도 마찬가지다. <월 스트리트 저널(2011년 3월)>이 ‘리서치 모션이 아니라 리서치 슬로우 모션’이라고 언급할 정도로 이 회사는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애널리틱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노키아, hp, 리서치인모션 등 글로벌 기업들의 ‘시가 총액(Market Cap)’을 잠시, 살펴보자. 시가 총액은 기업의 비즈니스가 현재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들 기업의 시가 총액은 막강했다. 2008년 마이크로소프트는 3,330억 달러, 구글 2,160억 달러, 노키아 1,510억 달러, hp 1,330억 달러, 리서치인모션 640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같이 극심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당시 1,730억 달러였던 애플의 시가총액은 2011년 현재, 3,300억 달러에 달한다. 불과 3년 사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노키아 등을 누르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이 같은 차이를 만든 걸까? 답은 간단하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애플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뭘 원하는지를 파악했으며, 높은 ‘통찰(인사이트)’을 통해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앞서나갈 수 있었다.

한편 2011년 6월, <24/7 월스트리트> 사이트는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2012년에 사라질 10대 브랜드(Ten Brands That Will Disappear in 2012)’를 소개한 것이다. 여기에는 몇 년 전만 해도 혁신 기업이었던 소니 픽처스를 비롯해, 노키아와 소니 에릭슨, 마이스페이스 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에는 급격한 매출 하락, 생산 단가 상승, 가격인상으로 회수 되지 않는 단가 등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리고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고 한다. 하나같이 고객 기반을 잃은 것이다.

고객과 적극적으로 접촉하지 않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혁신을 할 수 없으며 고객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10년 후, 100년 후에도 생존하기 위해서 기업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분석(애널리틱스)’이 있다.

기업이 비즈니스 분석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비즈니스 분석은 데이터의 흐름과 유연성을 개선하고, 적합한 기술을 적합한 장소에 배치되도록 한다. 또한 필요로 하는 재능을 개발하고, 사실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요구한다. 이 외에도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Develop an Analytics Center of Excellence, 기업의 문화를 바꾸며, 전략을 일상적으로 수정하고 조정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분석의 필요성

최근 분석에서 가장 큰 이슈는 ‘빅 데이터(Big Data)’이다. 지난 몇 년간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문제는 데이터 폭증을 가중하는 새로운 채널(소셜 미디어)이 나타나면서 비정형 데이터 양도 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조사 자료(The New Conversation : Taking Social Media from Talk to Action)에 따르면, 응답자의 69%가 ‘조직에서 소셜 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다. 소셜 미디어가 마케팅 전략에 중요하며, 기업 목표와 전략의 핵심이라고 답한 기업도 많았다. 반면, 소셜 미디어 활용 준비가 안 된 기업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소셜 미디어 활용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를 홍보하고,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소리와 관계를 맺고, 시장조사는 물론, 산업 트렌드의 영향을 이해하고, 좀더 나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

바로 이 같은 활용을 위해 SAS는 소셜 미디어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AS의 소셜 미디어 분석을 통해 기업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호의도 변화를 알 수 있다. 고객의 코멘트도 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브랜드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고객 층에서 어떤 얘기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따라서 고객에게 어떤 정보를 줄 건지 판단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바일 장치에서까지. 사람들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지금 당장 보길 원한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이, 원하는 정보를 곧바로 확인하길 바란다. SA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로써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분석 정보를 그래프와 테이블 형태로 다양하게 볼 수 있다.

 

SAS의 빅 애널리틱스 전략

SAS는 최근, 비즈니스 거래와 소셜 미디어, 위치 정보, 멀티미디어를 포함한 방대한 양의 정형 및 비정형의 빅 데이터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했다. 모빌리티(이동성), 시각화, 하이 퍼포먼스 컴퓨팅 & 분석 성능이 향상된 기술을 기반으로, 샘플링 없이도 빅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으며, 보다 정확한 예측 결과를 제공한다. 이로써 의사 결정의 효율성과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높은 민첩성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빅 데이터와 빅 애널리틱스가 결합해 강력한 분석 능력을 발휘한다. 한 예로, 지금까지는 10억 건 규모의 데이터에 대한 회귀분석을 하려면 20시간이 걸렸지만 이 제품을 이용하면 80초 만에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빅 데이터는 인력만큼이나 중요한 자산이다. 그러나 빅 데이터는 분석적 가치를 도출해낼 수 있을 때 그 빛을 발하게 된다. 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의 일을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유의미한 고급분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에게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와 통찰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애널리틱스’인 것이다. 과거뿐 아니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까지 고려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분석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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