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usiness Analytics > 비즈니스 분석 전략 가이드

정보는 'King'이다
– 경기 침체와 고객의 재부상 시대의 비즈니스 분석



2009년 4월, BusinessWeek Research Services는 비즈니스 분석의 활용과 가치에 대한 CEO 레벨 임원들의 견해를 조사하기 위한 리서치를 실시했습니다. 이 리서치는 기업이 비즈니스 분석을 최적화하여 기업 전반에 걸쳐 사실에 입각한 의사결정 능력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이해를 도모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아래의 백서는 이 리서치를 부분적으로 검토한 내용을 담고 있고, 동시에 비즈니스 분석이라는 주제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

CEO 레벨 임원 중 80% 이상이 정보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조직이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믿는 응답자는 60%에 지나지 않았고, 전사적 차원에서 분석 기법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기술한 응답자는 20%에 불과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조직들이 운영/거래 시스템에 지나치게 안주한 나머지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변환하여 예측을 위한 지침으로 활용하기보다는 데이터를 마치 제왕처럼 여기게 된 것은 아닐까요? 이른바 업계 최상의 솔루션들을 이어붙이면 시스템 상호간에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최상의 통찰력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긴 것일까요? 아니면 과거의 정보를 되돌아 보고 이것을 미래의 운명을 정할 나침반으로 삼은 것일까요?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즉, 조사에 응한 조직체의 30%가 개개의 사업부 내에서만 전용 데이터 분석을 사용하고, 27%는 특정 업무 및 프로젝트에만 분석 기법을 적용했으며, 10%는 데이터 분석을 전혀 활용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분석의 가치와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임원들이 기업 전반에 걸쳐 사실적 증거에 입각한 의사결정, 평가∙측정 및 책임의 문화가 촉진•육성될 수 있다는 사실을 최대의 이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분석을 통해 효과를 극대활 수 있는 여섯 가지의 활동 영역을 언급했습니다.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본 연구 보고서를 읽고 직접 해답을 찾아보십시오. 아울러, 비즈니스 분석이 어떻게 조직 전반의 성공 기회를 높여줄 수 있는지 다른 연구 결과들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백서 다운로드: 정보는 'King'이다
– 경기 침체와 고객의 재부상 시대의 비즈니스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