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 Mann

젠 만(Jenn Mann)

SAS의 부사장 겸 최고 인사 책임자(CHRO)

젠 만은 SAS 문화의 관리인 역할을 하는 글로벌 HR 부서를 이끌며 다양한 직능 분야에서 14,000명이 넘는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SAS의 인재 관리 철학을 개발 및 안내할 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의 유치부터 개발, 보상 및 유지에 이르기까지 기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기업 문화 통찰력은 The Wall Street Journal, US News & Report, CBS MoneyWatch.com, CBS Sunday Morning, CNN, The Huffington Post 그리고 마이클 버첼(Michael Burchell)과 Jennifer Robin(제니퍼 로빈)의 The Great Workplace에서도 인용된 바 있습니다. 만은 HRO Magazine에서 2015년 올해의 최고 인사 책임자로 선정되었습니다.

Glassdoor.com 인터뷰에서 만은 자신의 일과 생활의 균형 철학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SAS는 직원에게 가치 있는 업무를 할당하고,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경영 철학과 서비스 및 혜택을 포함한 세계적 수준의 업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일과 삶에서 더욱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직원 개개인에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창의력과 혁신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줍니다. 우리에게 뛰어난 인재를 장려하는 업무 환경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합니다. SAS의 전체 임원진이 공유하고 있는 이러한 리더십 철학은 전 세계에서 혁신을 향한 기업 문화와 노력을 인정 받아 수많은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은 1998년 SAS에 입사하여 처음에는 임원진과 함께 직원 성과 및 조직 효율성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현재 직책을 맡기 전에는 HR 팀을 관리하면서 월드와이드 마케팅 및 R&D(Worldwide Marketing and R&D) 사업부를 지원하였습니다. SAS 입사 전에는 하이테크 제조 분야와 헬스케어, 그리고 교육 분야에서 HR 임원을 역임하였습니다. 만은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Raleigh)에 위치한 메레디스 대학에서 철학과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그녀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 풀 경영 학부(Poole College of Management)의 HR 자문 위원을 비롯해 Tugboat Institute Fellows의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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